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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문승주 회장 신년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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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-01-09 11:52 조회40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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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미래를 향하여 희망찬 도약을 하게 될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. 새 해에는 어둠을 헤치고 밝음을 찾아내는 여명과 같이 희망이 샘솟는 한해가 되기 를 기원합니다. 2017년은 예상치 못한 변화가 많은 해 였습니다. 충격과 절망, 희망과 도약이 공존했고 좌절을 딛고 다시 일어나 시작 할 수 있는 기회의 해이기도 했습니다. 그 변화의 중심에 바로 민주주의가 있었 습니다. 4·19혁명으로 시작된 대한민국의 찬 란한 민주주의는 지난해 촛불혁명을 통 해 새로운 정부를 탄생케 하였으며, 우 리는 또 한 번의 위대한 민주주의의 승 리를 이뤄냈습니다. 우리가 다시 희망의 새해를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4·19혁명이라는 민주역사 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 다. 4·19혁명 정신은 대한민국 헌정의 기초를 이루는 가치이며 지금까지 대한 민국을 지켜온 힘이기도 합니다. 이제 우리는 다시 성숙한 민주주의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야겠습니다. 토론과 타협으로 갈등 을 해소하고, 언론이 제 목 소리를 내고, 부정과 부패를 용납하지 않으며 상호신 뢰를 통한 분열과 혼란을 종식시켜 통합 과 공존의 새 시대를 맞이해야 합니다. 우리 단체도 통합과 공존의 새로운 민주 주의 시대를 여는 우리의 역할을 자각하 고 각오를 다지겠습니다. 무술년 새해에는 상처받은 대한민국 이 치유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 다. 또한 총탄이 난무하는 전장에서 외세 로부터 나라를 지키고 독립을 위해 애쓴 유공자만큼이나 이 땅의 자유와 민주를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을 내어 놓았던 민 주유공자에 대한 예우도 나아지길 소망 해 봅니다. 국민 모두가 자유롭고, 절차와 제도가 민주적이며, 나라 전체가 정의로운 4.19 혁명 정신이 곳곳에 숨쉬는 2018년 대한 민국의 한해를 기대합니다.  
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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